소닉액트, '익스트림사커' 오픈 베타 테스트 돌입
하반기 캐주얼 게임 기대작 '익스트림사커'가 드디어 출사표를 던졌다.
소닉앤트(대표 장상옥)는 자사가 개발 중인 축구 온라인 게임 '익스트림사커'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27일 오후 5시부터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익스트림사커'의 오픈 베타 테스트는 이미 수 차례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와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과 게임성을 약 1만명의 테스터에 검증 받아 실시되는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또한 오픈 베타 테스트 이전에 실시한 테스트를 통해 수렴한 게이머들의 의견과 버그 신고 등을 적극적으로 반영, 게이머들의 입맛에 맞는 게임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에 진행되는 오픈 베타 테스트에는 기존 1차 전직에 이은 2차 전직, 스킬 다양화, 의상 60여 점(헤어, 상의, 하의, 액세서리, 신발), 세러모니, 친구추가 등이 추가돼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기존 배경보다 폭은 좁지만 길어져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길거리 배경이 추가됐으며,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을 돕고자 '친구추가'와 '최근 플레이 한 유저'가 업데이트 됐다.
'익스트림사커' 프로젝트 총괄 박홍수 PM은 "몇 번의 테스트를 진행 하고 진행하는 오픈 베타 테스트인 만큼 클로즈 베타 테스트 보다 부담감이 큰 반면 감회 역시 남다르다"며 "'익스트림사커'만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불철주야로 개발에 전념하여 선보였으며,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더 많은 노력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익스트림사커' 홈페이지(www.exsocc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