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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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가 되기 위한 흥미로운 게임 일기, '오 쉐프 다이어리'
조학동하루 하루 일기를 쓰듯 게임을 해나가면 어떨까, 사람들에게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재미를 줄 수는 없을까.오늘 소개할 '오 쉐프 다이어리'는 이러한 2가지 요건을 중심으로 출발한 이색 타이쿤 게임이다. 과거 피처폰 시절에 곧잘 흥행작을 쏟아내던 와이더댄이 리얼네트웍스에 인수된 후 최근 안드로이드 올레마켓에 출시한 이 게임은 날마다 미션을 받아 해결하면서 -
나는야 개척자! 나만의 대륙을 꾸며보자 ‘신대륙 이야기 for Kakao'
김형근지난달 새롭게 카카오 게임을 통해 선보여진 비바게임의 ‘신대륙 이야기 for Kakao’(이하 ‘신대륙 이야기’)는 신대륙에 발을 디딘 소녀가 주변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고향을 만들어가는 모험심 가득한 소셜 게임이다. 사실 이 게임은 역시 비바게임을 통해 출시됐던 ‘가자! 신대륙’과 많은 -
초월이식이란 이런 것! '버추얼 테니스 챌린지'
조영준스포츠 게임 마니아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세가의 명작 '버추얼 테니스'가 드디어 스마트 폰으로 등장했다. 티스토어를 통해 서비스 중인 '버추얼 테니스 챌린지'는 콘솔에서 느낄 수 있었던 게임의 아기자기함과 박진감 넘치는 게임플레이를 스마트 폰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버추얼 테니스 챌린지'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 중 한 명을 선택해 세계 여러 테니스 -
액션 디펜스 '몬스터리그', 기다리기만 하는 디펜스는 비켜
김남규피처폰 시절에 많은 인기를 끌었던 디펜스 장르의 게임들이 스마트폰 시대에 접어들면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최근 국내 오픈 마켓에 출시된 레드붐의 몬스터리그도 그 중 하나로 이 게임은 디펜스 장르에 액션RPG를 더해 전략적인 플레이와 액션의 손맛을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이다. 몬스터가 실질적인 주인공인 게임답게 등장하는 몬스터와 캐릭터, 배경 이미지들이 개 -
아이스크림 장인 육성 프로젝트, '젤라또 매니아'
김남규세계적으로 유명한 스마트폰 게임 앵그리버드를 제쳐 화제가 됐던 바닐라브리즈의 젤라또 매니아의 안드로이드 버전이 국내 오픈 마켓에도 출시됐다. 젤라또 매니아는 어린아이들이 좋아하는 컵 아이스크림을 소재로 한 퍼즐 게임으로, 보기로 주어지는 젤라또를 보고, 몇가지 재료를 활용해 그것과 똑같은 젤라또를 만들어낸 것이 게임의 목적이다. "고작 아이스크림 만드는 -
세계 최고의 맛집을 노린다. 경영SNG '마이 레스토랑'
김남규커피 전문점 다음은 레스토랑?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전통의 강자 컴투스가 타이니팜에 이어 또 하나의 SNG를 출시했다. 소프트젠이 개발한 레스토랑 경영 SNG 마이 레스토랑은 세계 유명 레스토랑의 대표가 되어 레스토랑을 경영하는 게임으로, 컴투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 하는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을 통한 출시작이다. 타이니팜, 룰더스카이 -
보는 것만으로는 밋밋하다. 직접 싸우는 소셜 배틀 '러쉬앤크래쉬'
김남규최근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는 소셜 이라는 단어를 빼고는 아무 것도 논할 수가 없는 시대가 되어 버렸다. 과거 피처폰 시절과 달리 네트워크 플레이가 원활해지면서 친구들과 게임 플레이를 공유하는 재미가 그 무엇보다 우선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온 카카오 게임하기의 소셜 마케팅 기능을 논외로 하더라도 룰더스카이, -
[PS3]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 오픈 케이스
조영준 -
차구차구, 즐겁고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축구게임의 진수
최호경애니파크의 신작 축구게임 차구차구, 첫 인상은 추억의 오락실에서 즐기던 강진축구와 같은 느낌이다. 메시, 호날두와 같은 슈퍼스타로 즐기는 게임은 아니었지만 친구들과 신나게 웃고 즐기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축구게임과 같이 말이다.사실 어느 순간부터 축구게임은 위닝일레븐과 피파 시리즈와 같은 리얼 축구로 대표되고 있지만 어린 시절 오락실과 게임기로 즐기던 -
계획적인 팀플레이가 생명! 아스타의 '격전' 체험기
조영준양판타지 MMORPG 아스타의 주력 콘텐프 '격전'이 비공개테스트를 앞두고 기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공개됐다. 이번 테스트는 아스타의 개발팀과 게임매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아스타의 주력 콘텐츠이자 이번 1차 테스트의 대규모 PvP 콘텐츠 '격전'을 약 1시간 동안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격전'은 각 진영별로 10명씩 총 20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