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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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태어난 라라 크로프트, 툼레이더 리부트
이원태게임은 물론 영화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여전사의 대명사 라라 크로프트. 점점 그녀의 외모가 변하기 시작하더니 이번에는 정말 대격변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의 변화를 겪고 다시 돌아왔다. 얼마전 출시돼 많은 화제가 됐던 Dmc 데빌메이크라이처럼 시리즈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한 툼레이더는 확 바뀐 라라의 외모뿐만 아니라 게임성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분 -
엄지로 느끼는 당구의 손 맛! '한큐'
조광민당구를 기반으로 한 게임은 일반적으로 이용자 혼자 게임을 플레이 하거나 2인 플레이 혹은 멀티플레이를 활용한 대전이 주를 이뤄왔다. 당구라는 세심한 스포츠를 게임에 접목시키다 보니 시뮬레이션요소가 강해지고 당구 자체의 사실성이 강조 됐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초보자들은 당구 게임을 쉽게 플레이할 수 없거나 높은 진입 장벽에 가로 막혔다. 결국 초보자들은 -
1위 3관왕의 디펜스 게임, ‘지켜줘! 동물특공대’
이윤지지금과 같이 화려한 그래픽과 웅장한 사운드가 게임에 도입되기 이전, 플래시 게임으로 ‘성 지키기’ 시리즈를 한 번쯤 플레이 해본 이들이 많을 것이다. 쏟아져오는 적들로부터 몇 가지 유닛과 기술들을 써서 내 영역을 지켜내는 게임 말이다. 이것이 디펜스 게임의 전형이다. ‘성 지키기’ 시리즈 이후, 정확히 말하자면 -
콜오브듀티와 비타의 잘못된 만남. 디클래시파이드
오원석시간이 지나도 클리어 하기 힘든 게임이 있다. 그 조건은 우선 난이도가 어려워야 하고, 최대한 유저를 불편하게 하는 시스템이 들어가 있어야 한다. 그래픽 수준은 한 세대 전 게임을 보는 것처럼 구질구질해야 하며, 콘텐츠의 양과 질은 제값을 다하면 안 된다. 이 모든 조건이 하나로 모였을 때, 세가 새턴의 데스 크림존이나 PS2의 48(가제)와 같은 절세 -
LOL을 즐기는 당신을 위한 마우스, 'LOL 레이저 나가 헥스'
조영준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를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LOL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묻는다면 10명 중 8명은 챔피언을 다루는 기술 이른바 '컨트롤'이라고 답할 것이다.자신의 챔피언을 움직여 다른 챔피언과 전투를 벌이는 LOL의 특성 상 '컨트롤' 이야말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다. 때문에 많은 LOL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챔피언 소개 -
MVP 베이스볼 온라인 '프로야구 시즌을 더욱 더 재미있게'
최호경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야구게임들의 행보도 보다 빠르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넥슨의 ‘프로야구2K’가 비공개테스트를 마치고 정식오픈을 앞두고 있고, 마구마구로 알려진 애니파크의 신작, 마구더리얼도 지난 28일 오픈베타를 시작했다. 어느새 정식서비스를 시작한지 6개월에 접어든 MVP 베이스볼 온라인도 경 -
PS3용 메탈기어 라이징 정식 발매판 스크린샷
김남규 -
메탈기어 시리즈의 새로운 변신. 메탈기어 라이징
이원태메탈기어 솔리드2에서 스네이크로 위장(?)하여 많은 유저들을 낚았던 주인공 라이덴. 이후 메탈기어 솔리드4에서 사이버그 닌자로 등장해 멋진 액션을 보여주면서 그때의 애송이가 아니라고 어필을 하는 듯 하더니 기어이 완벽하게 자신을 위한 무대의 주인공을 꿰찼다! 그동안의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와는 완전히 다른 노선으로 진행되는 액션의 진수. 베요네타와 뱅퀴 -
[PS3]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오픈 케이스
조영준 -
PS3용 크라이시스3 정식 발매판 스크린샷
김남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