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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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캐주얼 레이싱. 모드네이션 레이서 스크린샷
Tentacle -
마리오와 다오는 가라! 태그가 왔다! 모드네이션 레이서
Tentacle'달린다'라는 행위를 게임이 표현하기 시작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다. 가장 빠른 속도를 겨룬다는 이 단순하면서 흥분되는 레이싱이라는 장르는 다양한 표현방법을 통해 그 극한의 영역을 보여주었다. 그것은 때론 극도로 사실적인 레이싱 시뮬레이션이란 장르를 통해서 구현되었으며, 때론 과장된 택시드라이버의 일상을 보여줌으로써 해학과 속도감을 절묘하게 균형잡힌 모습으 -
3사의 인기 캐릭터가 한자리에.. 트리니티 유니버스 스크린샷
오스칼 -
다시 뭉친 3사. 이번엔 3D다. 트리니티 유니버스
오스칼국내 게임시장이 상당히 열악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한글화작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 유통사들이 있기에 게이머들은 좀 더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사이버프론트코리아는 신기환상이나 블레이징 소울 시리즈를 비롯한 RPG장르를 꾸준히 한글화하며 게이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초대작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오랜 시간동안 꾸준히 즐길 수 있는 -
탄막과 미소녀의 만남. 선광의 윤무 듀오 스크린샷
오스칼 -
웹게임의 다변화. 미스터 CEO 스크린샷
건전평범장미소년 -
탄막 대전 슈팅 게임, 선광의 윤무 듀오
오스칼기체 하나가 수많은 미사일을 피하며 셀 수 없을 만큼 적기를 격추시키는 슈팅게임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장르였다. 적의 공격을 피하며 쏘는 직관적인 시스템과 공격&폭탄으로 구성된 단순한 버튼은 복잡한 조작도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허나 슈팅 게임 장르의 큰 비중을 차지하던 아케이드 시장의 규모가 줄어들면서 슈팅 게임은 남아있는 팬층 -
온라인 세상의 재벌을 꿈꾼다. 미스터 CEO
건전평범장미소년그 동안 다른 업체에서 서비스 중인 웹게임의 채널링 서비스를 위주로 웹게임 서비스를 진행해왔던 CJ인터넷의 넷마블에서 첫 번째 독자 서비스 웹게임을 선보였다. 그 주인공은 바로 미스터CEO라는 이름의 시뮬레이션 웹게임. 이 게임은 전쟁을 주제로 한 다른 시뮬레이션 웹게임들과는 달리 게이머가 하나의 기업을 세우고 이를 발전시켜 나가는 기업 성장형 게임으로 -
왕자의 수난의 끝은 언제? 페르시아의 왕자 망각의 모래 스크린샷
오스칼 -
초보자에게 친절해진 페르시아의 왕자 망각의 모래
오스칼아직도 페르시아 왕자라고 하면 옛날 PC용 게임을 떠올리는 사람이 적지 않을 정도로 초대(?) 페르시아 왕자의 임펙트는 강렬했다. 지금 보기에는 단순해 보일지 몰라도 갖가지 트랩을 통과할 때나 대기하고 있는 적병과의 전투는 살 떨릴 정도의 긴장감이 살아 있었기 때문이다. 페르시아 왕자시리즈는 세월이 지남에 따라서 그래픽이나 게임성에 많은 변화를 시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