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데드 투 라이츠 리트리뷰션, 근육과 권총, 그리고 이빨
Tentacle어딘가 없는 범죄도 만들어질 것 같은 도시가 있다. 그리고 단단한 근육을 가진, 그리고 근육만큼이나 경직된 사고방식의 짧은 머리 남자가 정의를 위해 총을 들고 악에 대응한다. 몇 십년을 울궈먹은 이 컨셉의 문화 콘텐츠는 다소 식상해졌을지는 모르지만 아직도 분명히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주제다. 그 이유는 여전히 문명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하루에도 몇 -
현실인가? 아니면 망상인가? 액션스릴러 앨런 웨이크
무적초인요즘 발매 되는 게임들의 추세를 보면 액션게임이 주를 이루고 있다. 보통 이런 게임들의 주인공들은 우락부락한 근육을 가지거나 보통 사람의 능력을 몇 배로 초월하고 있는데 본 게임의 주인공 앨런 웨이크는 그들과 다른 평범한 인간이다. 하지만 앨런이 다른 슈퍼 히어로들과 같은 능력이 없다 해서 그저 평범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그에게는 손전등과 총만으로 어둠 -
거친 서부를 달리는 재미. 레드 데드 리뎀션 스크린샷
sutjr -
서부의 사나이 그걸로 충분, 레드 데드 리뎀션
sutjrGTA4가 나온 이후 사람들이 생각하는 샌드박스 게임의 기준은 한층 높아졌다. 볼륨은 물론 드라마, 그리고 수 많은 즐길 요소가 샌드박스 게임의 운명을 좌우하게 됐기 때문이다. 게임의 제한은 없지만 너무 자유로우면 안되고, 그러면서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다 할 수 있게 해주는 게임. 샌드박스 게임은 온라인을 거부하는 비디오 게임 마니아들의 마지막 종착역 -
SRPG로 변신한 강철의 연금술사 약속의 날로
Tentacle모든 원작을 기반으로 만든 게임이 항상 놓이게 되는 딜레마가 있다. 그것은 원작의 작품성과 그 원작을 기반으로 만든 게임의 게임성이라는 서로 양립하기 쉽지 않은 요소 사이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통 명작이라 부를만한 캐릭터 게임은 이러한 두 요소를 최대한 적절한 수준에서 타협하여 어느 한쪽의 요소를 크게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게임의 재미를 잘 살린 작품 -
페르세우스의 액션. 클래쉬 오브 타이탄
오스칼 -
오픈 베타 테스트 스크린샷
낙천가 -
딱 원작 영화만큼의 재미. 클래쉬 오브 타이탄
오스칼클래쉬 오브 타이탄 더 비디오게임(이하 타이탄)은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그리스신화의 유명 영웅인 페르세우스의 모험을 소재로 한 게임이다. 그의 일화 중 눈을 마주치는 순간 모든 것을 돌로 만들어버리는 능력을 지닌 메두사의 목을 벤 것은 그리스신화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던 사람이라도 한 번쯤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일화다. 메두사를 벤 사건 외에도 페르세 -
어렵지만 익숙해지면 최고. 퀘이크워즈 온라인
낙천가퀘이크 워즈 온라인?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퀘이크 워즈 온라인(이하 QWO)? 하면 PC방 좀 다녀봤다 하는 20대 초중반 사람들은 떠오르는 게임이 하나 있을 것이다. 그 이름은 퀘이크3 아레나. 디아블로2보다 조금 이른 1999년에 발매된 FPS게임으로, 현실의 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일반적은 FPS가 아니라 우주를 배경으로 했다. 그러다보니 게임 -
프리 오픈 베타 스크린샷
건전평범장미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