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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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베타 테스트 스크린샷
Manbeast -
정통 핵 앤 슬래시가 무엇인지 보여주마, 미소스
Manbeast제작 발표 이후 그 소식이 잠잠해 액션 롤플레잉 마니아들을 궁금하게 했던 게임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개발사가 플래그쉽 스튜디오에서 한빛소프트로 변경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은 미소스가 드디어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다. 미소스는 디아블로로 대변할 수 있는 핵 앤 슬래시 스타일을 채택하고 있는 게임으로 간단한 조작법과 빠른 게임 진행으로 게이머들에게 -
전장을 휩쓰는 영웅이 되자. N3-2 스크린샷
무적초인 -
새롭게 변모한 일기당천의 재미. N3-2
무적초인국내 제작사 판타그램이 주축으로 개발을 담당하여 XBOX360 초기 런칭 타이틀로 발매된 나인티 나인 나이츠는 당시 차세대기의 성능을 여지 없이 보여줬고 삼국무쌍시리즈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이었다. 하지만 짧은 개발기간에 대한 어려움과 환경 등으로 인해 게임은 미완성적인 느낌이 들었고 개발의 주를 이뤘던 판타그램이 손을 -
깜찍한 캐주얼 레이싱. 모드네이션 레이서 스크린샷
Tentacle -
마리오와 다오는 가라! 태그가 왔다! 모드네이션 레이서
Tentacle'달린다'라는 행위를 게임이 표현하기 시작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다. 가장 빠른 속도를 겨룬다는 이 단순하면서 흥분되는 레이싱이라는 장르는 다양한 표현방법을 통해 그 극한의 영역을 보여주었다. 그것은 때론 극도로 사실적인 레이싱 시뮬레이션이란 장르를 통해서 구현되었으며, 때론 과장된 택시드라이버의 일상을 보여줌으로써 해학과 속도감을 절묘하게 균형잡힌 모습으 -
3사의 인기 캐릭터가 한자리에.. 트리니티 유니버스 스크린샷
오스칼 -
다시 뭉친 3사. 이번엔 3D다. 트리니티 유니버스
오스칼국내 게임시장이 상당히 열악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한글화작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 유통사들이 있기에 게이머들은 좀 더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사이버프론트코리아는 신기환상이나 블레이징 소울 시리즈를 비롯한 RPG장르를 꾸준히 한글화하며 게이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초대작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오랜 시간동안 꾸준히 즐길 수 있는 -
탄막과 미소녀의 만남. 선광의 윤무 듀오 스크린샷
오스칼 -
웹게임의 다변화. 미스터 CEO 스크린샷
건전평범장미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