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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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막 대전 슈팅 게임, 선광의 윤무 듀오
오스칼기체 하나가 수많은 미사일을 피하며 셀 수 없을 만큼 적기를 격추시키는 슈팅게임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장르였다. 적의 공격을 피하며 쏘는 직관적인 시스템과 공격&폭탄으로 구성된 단순한 버튼은 복잡한 조작도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허나 슈팅 게임 장르의 큰 비중을 차지하던 아케이드 시장의 규모가 줄어들면서 슈팅 게임은 남아있는 팬층 -
온라인 세상의 재벌을 꿈꾼다. 미스터 CEO
건전평범장미소년그 동안 다른 업체에서 서비스 중인 웹게임의 채널링 서비스를 위주로 웹게임 서비스를 진행해왔던 CJ인터넷의 넷마블에서 첫 번째 독자 서비스 웹게임을 선보였다. 그 주인공은 바로 미스터CEO라는 이름의 시뮬레이션 웹게임. 이 게임은 전쟁을 주제로 한 다른 시뮬레이션 웹게임들과는 달리 게이머가 하나의 기업을 세우고 이를 발전시켜 나가는 기업 성장형 게임으로 -
왕자의 수난의 끝은 언제? 페르시아의 왕자 망각의 모래 스크린샷
오스칼 -
초보자에게 친절해진 페르시아의 왕자 망각의 모래
오스칼아직도 페르시아 왕자라고 하면 옛날 PC용 게임을 떠올리는 사람이 적지 않을 정도로 초대(?) 페르시아 왕자의 임펙트는 강렬했다. 지금 보기에는 단순해 보일지 몰라도 갖가지 트랩을 통과할 때나 대기하고 있는 적병과의 전투는 살 떨릴 정도의 긴장감이 살아 있었기 때문이다. 페르시아 왕자시리즈는 세월이 지남에 따라서 그래픽이나 게임성에 많은 변화를 시도하며 -
20인의 치열한 레이스. 블러 스크린샷
오스칼 -
실제차량이 등장하는 카트라이더, 블러
오스칼그동안에 콘솔게임기로 수많은 레이싱게임이 등장했지만 레이스에서 함께 달릴 수 있는 차량은 많아 봤자 12대 정도가 고작이었다. 이런 점은 PS3나 XBOX360이 등장하기 전부터 보통 10대로 유지되어 왔기 때문에 익숙하긴 하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좀 더 좋은 그래픽으로 더욱 많은 차량과 경쟁하는 것을 기대한 게이머들에겐 아쉬운 부분이기도 했다. 그러나 -
화끈한 폭발을 즐겨라. 스플릿 세컨드 빛의 속도 스크린샷
오스칼 -
본격 도시 폭발 레이싱 게임! 스플릿 세컨드 : 빛의 속도
오스칼남자라면 영화 속에서 자동차로 현란한 추격전을 펼치거나 건물이 폭발하며 발생하는 각종 위험요소를 요리조리 잽싸게 피하는 모습을 보고 운전에 대한 로망을 품은 적이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현실에서 이런 폭발상황을 맞이하기도 힘들 뿐 아니라 고속도로는 제한속도가 설정되어 있으며 더욱이 영화 속의 위험천만한 추격전을 같이 즐길(?) 사람도 없다. 그래서 사람들 -
짐승들의 격투. UFC 언디스퓨티드 2010 스크린샷
Manbeast -
파이터가 되길 원한다면? UFC 언디스퓨티드 2010
Manbeast스포츠 게임의 후속작이 출시되는 경우, 해당 작품이 받을 수 있는 평가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전작에 비해 달라진 게 없다는 평가와 전작과는 완전히 달라졌다는 평가가 그것이다. 그렇다면 최근 발매 지연 사태를 겪는 고초 속에 출시된 THQ의 UFC 언디스퓨티드 2010(이하 UFC2010)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내릴 수가 있을까? 글의 서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