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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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도시 폭발 레이싱 게임! 스플릿 세컨드 : 빛의 속도
오스칼남자라면 영화 속에서 자동차로 현란한 추격전을 펼치거나 건물이 폭발하며 발생하는 각종 위험요소를 요리조리 잽싸게 피하는 모습을 보고 운전에 대한 로망을 품은 적이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현실에서 이런 폭발상황을 맞이하기도 힘들 뿐 아니라 고속도로는 제한속도가 설정되어 있으며 더욱이 영화 속의 위험천만한 추격전을 같이 즐길(?) 사람도 없다. 그래서 사람들 -
짐승들의 격투. UFC 언디스퓨티드 2010 스크린샷
Manbeast -
파이터가 되길 원한다면? UFC 언디스퓨티드 2010
Manbeast스포츠 게임의 후속작이 출시되는 경우, 해당 작품이 받을 수 있는 평가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전작에 비해 달라진 게 없다는 평가와 전작과는 완전히 달라졌다는 평가가 그것이다. 그렇다면 최근 발매 지연 사태를 겪는 고초 속에 출시된 THQ의 UFC 언디스퓨티드 2010(이하 UFC2010)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내릴 수가 있을까? 글의 서두에서 -
이병헌은 없지만 액션성은 업! 로스트 플래닛2 스크린샷
무적초인 -
근육남과 개의 조화. 데드 투 라이츠 리트리뷰션 스크린샷
Tentacle -
미드를 보는 듯한 게임. 앨런 웨이크 스크린샷
무적초인 -
미지의 행성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모험담. 로스트플래닛2
무적초인동서양을 막론한 게임성으로 전 세계 많은 게임 팬들을 매료 시켰던 캡콤이 바이오하자드와 스트리트파이터에 이어 근 2년 만에 로스트플래닛의 새로운 이야기들을 가지고 돌아왔다. 전작 같은 경우 세계적인 한류 스타 이병헌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국내외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지만 이번 신작은 유명배우를 기용하지 않고 순수 게임성으로만 승부한다 하여 많은 팬들의 궁금증 -
데드 투 라이츠 리트리뷰션, 근육과 권총, 그리고 이빨
Tentacle어딘가 없는 범죄도 만들어질 것 같은 도시가 있다. 그리고 단단한 근육을 가진, 그리고 근육만큼이나 경직된 사고방식의 짧은 머리 남자가 정의를 위해 총을 들고 악에 대응한다. 몇 십년을 울궈먹은 이 컨셉의 문화 콘텐츠는 다소 식상해졌을지는 모르지만 아직도 분명히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주제다. 그 이유는 여전히 문명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하루에도 몇 -
현실인가? 아니면 망상인가? 액션스릴러 앨런 웨이크
무적초인요즘 발매 되는 게임들의 추세를 보면 액션게임이 주를 이루고 있다. 보통 이런 게임들의 주인공들은 우락부락한 근육을 가지거나 보통 사람의 능력을 몇 배로 초월하고 있는데 본 게임의 주인공 앨런 웨이크는 그들과 다른 평범한 인간이다. 하지만 앨런이 다른 슈퍼 히어로들과 같은 능력이 없다 해서 그저 평범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그에게는 손전등과 총만으로 어둠 -
거친 서부를 달리는 재미. 레드 데드 리뎀션 스크린샷
sutj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