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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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인의 치열한 레이스. 블러 스크린샷
오스칼 -
실제차량이 등장하는 카트라이더, 블러
오스칼그동안에 콘솔게임기로 수많은 레이싱게임이 등장했지만 레이스에서 함께 달릴 수 있는 차량은 많아 봤자 12대 정도가 고작이었다. 이런 점은 PS3나 XBOX360이 등장하기 전부터 보통 10대로 유지되어 왔기 때문에 익숙하긴 하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좀 더 좋은 그래픽으로 더욱 많은 차량과 경쟁하는 것을 기대한 게이머들에겐 아쉬운 부분이기도 했다. 그러나 -
화끈한 폭발을 즐겨라. 스플릿 세컨드 빛의 속도 스크린샷
오스칼 -
본격 도시 폭발 레이싱 게임! 스플릿 세컨드 : 빛의 속도
오스칼남자라면 영화 속에서 자동차로 현란한 추격전을 펼치거나 건물이 폭발하며 발생하는 각종 위험요소를 요리조리 잽싸게 피하는 모습을 보고 운전에 대한 로망을 품은 적이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현실에서 이런 폭발상황을 맞이하기도 힘들 뿐 아니라 고속도로는 제한속도가 설정되어 있으며 더욱이 영화 속의 위험천만한 추격전을 같이 즐길(?) 사람도 없다. 그래서 사람들 -
짐승들의 격투. UFC 언디스퓨티드 2010 스크린샷
Manbeast -
파이터가 되길 원한다면? UFC 언디스퓨티드 2010
Manbeast스포츠 게임의 후속작이 출시되는 경우, 해당 작품이 받을 수 있는 평가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전작에 비해 달라진 게 없다는 평가와 전작과는 완전히 달라졌다는 평가가 그것이다. 그렇다면 최근 발매 지연 사태를 겪는 고초 속에 출시된 THQ의 UFC 언디스퓨티드 2010(이하 UFC2010)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내릴 수가 있을까? 글의 서두에서 -
이병헌은 없지만 액션성은 업! 로스트 플래닛2 스크린샷
무적초인 -
근육남과 개의 조화. 데드 투 라이츠 리트리뷰션 스크린샷
Tentacle -
미드를 보는 듯한 게임. 앨런 웨이크 스크린샷
무적초인 -
미지의 행성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모험담. 로스트플래닛2
무적초인동서양을 막론한 게임성으로 전 세계 많은 게임 팬들을 매료 시켰던 캡콤이 바이오하자드와 스트리트파이터에 이어 근 2년 만에 로스트플래닛의 새로운 이야기들을 가지고 돌아왔다. 전작 같은 경우 세계적인 한류 스타 이병헌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국내외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지만 이번 신작은 유명배우를 기용하지 않고 순수 게임성으로만 승부한다 하여 많은 팬들의 궁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