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엔씨 일본 분위기 심상치않네.. 서브컬처 신작 대기열만 2시간

신승원 sw@gamedonga.co.kr

엔씨가 미소녀 서브컬처 게임을 준비하고 있다는 거 아시나요?

'도쿄게임쇼 2026'에 서브컬처 신작을 내놨는데 대기열이 장난이 아니었네요. 게임을 해보려면 장장 2시간 가까이 기다려야할 정도였죠.

이번 신작의 이름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마법이 공존하는 신전기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의 일본 도쿄를 배경으로 다양한 미소녀들이 마법을 펼치며 대결을 펼치는데, 캐릭터도 이쁘고 전투도 엄청 화려해서 볼 맛이 나더군요.

부스에도 신경을 많이 썼는데요, 게임 내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담은 '도쿄타워'를 설치하고 LED 스크린으로 미소녀들이 잘 노출되도록 했습니다.

또 게임 내에 등장하는 엘프들을 게임 내 부스걸로 등장시켰는데, 이 부스걸이 인형으로도 귀엽게 만들어져서 저절로 눈길이 가더라고요.

게다가 렌티큘러 카드, 캐릭터 키링, 특구청 명함 케이스 등 다양한 굿즈도 제공하면서 오후 5시까지 단 한 번도 긴 줄이 끊기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아마도 4분기에 CBT를 한다고 하는데, 캐릭터가 30명 넘게 나온다는 얘기를 들으니 기대가 되네요.

다음번 CBT에서 진득하게 함 즐겨봐야겠습니다.

엔씨 일본 분위기 심상치않네.. 서브컬처 신작 대기열만 2시간
엔씨 일본 분위기 심상치않네.. 서브컬처 신작 대기열만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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