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최대 5인 파티 던전 ‘협력전’ 업데이트

신승원 sw@gamedonga.co.kr

스마일게이트의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에 최대 5명이 함께 보스를 공략하는 신규 파티 던전이 추가됐다.

스마일게이트는 엔픽셀이 개발한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하 이클립스)’에 신규 파티 던전 콘텐츠 ‘협력전’을 업데이트했다고 30일 밝혔다.

협력전은 최소 4명부터 최대 5명이 파티를 구성해 제한 시간 안에 보스를 처치하는 인스턴스 던전이다. 파티는 매칭을 통해 자동으로 구성된다.

협력전에는 ‘라세리엔’과 ‘툴칸’ 등 2종의 보스가 등장한다. 보스를 공략하면 최대 영웅 등급의 ‘스킬북’과 ‘성흔’, 희귀 등급 ‘장비 도안’ 등을 획득할 수 있다.

개발자 노트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예고했던 개선 사항도 함께 적용됐다.

새롭게 추가된 ‘성장 효과’는 ‘초월’과 ‘무기 외형’의 성장 단계 총합에 따라 캐릭터에 누적 능력치를 부여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이미 성장시킨 초월과 무기 외형도 등급에 관계없이 캐릭터 성장에 계속 활용할 수 있다.

AI 모드의 지원 범위도 확대됐다. 기존 콘텐츠에 이어 ‘일반 던전’에서도 AI 모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신규 월드 ‘셀린’도 오는 10월 2일 오픈한다. 셀린은 3개 서버로 구성되며 별도의 매칭 그룹으로 운영된다. 같은 매칭 그룹에 포함된 3개 서버 이용자들은 던전 매칭을 비롯한 경쟁 및 협력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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