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모크' 테스트 위해 한빛스타즈가 나선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가 서비스하는 '모크'(mok.hanbiton.com)의 홍보대사로 한빛스타즈 3인방이 위촉되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박대만, 박경락, 김준영으로 구성된 한빛스타즈 3인방은 앞으로 한빛온의 '모크'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 기간부터 게임 시연 및 이벤트 심사위원, 친선 경기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모크'의 홍보대사 박대만 선수는 '"게임이 적응하기 쉽게 만들어져 가슴 뻥 뚫리는 시원함을 준다. 간단한 키 조작으로 있는 대로 부수고 때려 눕히는 재미가 쏠쏠하다.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딱이다"라고 게임을 해본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일반인을 대상으로한 '모크' 테스터 모집이 이루어진다. 한빛온 '모크'의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크 345 체험단'은 9월10일까지 모집 되며,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9월12일부터 시작된다.

'모크'의 클로즈 베타 기간 동안 '모크 345 체험단'은 게임을 하면서 한빛스타즈 선수들을 게임 안에서 만나 함께 게임하는 장면을 찍어 모크 홈페이지의 '스타 프로게이머를 찾아라'에 응모하면 문화상품권 1만원 권을 받게 된다.

한빛온의 신용준 팀장은 "클로즈 베타 테스트 기간 중 '모크'를 처음으로 체험해 보는 것뿐 아니라 '한빛스타즈'의 게임 플레이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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