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일레븐', 9월은 PS2와 PC의 대결 펼쳐진다

'위닝일레븐9 라이브웨어 에볼루션(Winning Eleven 9 LIVEWARE EVOLUTION, 이하 WE9LE)'의 리그인 'WE KOREA GRAND PRIX 2006' 9월 8강 토너먼트 3, 4경기에서 이승진(PS, 아스날)선수와 정지훈(PS, 레알마드리드)선수가 4강에 합류했다.

코엑스 내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진행된 3경기에서 이승진 선수는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선취점을 잘 지켜내 최형창(PS, AC밀란)선수에 1:0 신승을 거뒀다. 또한 8강 마지막 경기에 나선 정지훈 선수는 김진우(PC, 첼시)선수에 3:1로 이겨 8강행의 막차를 탔다.

이로써 9월 4강은 최의순(PC, 바르셀로나) 대 김준기(PC, 인터밀란), 이승진(PS, 아스날) 대 정지훈(PS, 레알마드리드)의 대결로 압축됐다. 4강은 PC 플레이어와 PS2 플레이어끼리 맞붙게 돼 결승은 지난 달과 마찬가지로 'PS2 대 PC' 플레이어간의 맞대결이 펼쳐지게 됐다.

'WE KOREA GRAND PRIX 2006' 윈터리그 방송은 썸머리그와 마찬가지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MBC게임을 통해 방영된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겜모리 위닝존(we9.gamor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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