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모나토 에스프리'를 필두로 '동경게임쇼' 참가

네오위즈 재팬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일본 최대 게임쇼 '동경게임쇼 2006'(Tokyo Game Show 2006)에 참가해 '모나토 에스프리' '데카론' 등 주력 게임을 위주로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동경게임쇼'에 처음 참가하는 네오위즈 저팬은 감성 RPG '모나토 에스프리'를 필두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데카론', 뮤직 레이싱 게임 '알투비트'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동경게임쇼'를 통해 일본 시장에 처음 공개되는 '모나토 에스프리'는 일본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는 게임으로 타 게임에서 보기 힘든 운명이라는 요소를 소재로 한 점이 특징이다.

한편, 네오위즈 저팬측은 게임 부스 시연 외에도 일본 인기 탤런트인 이시자카 치나미와 코바야시 유리를 비롯해 치어리더 팀인 '머메이드'의 출현 등을 부대행사로 준비해 부스를 지나가는 관객의 시선을 잡겠다고 밝혔다.

네오위즈 재팬의 이기원 사업부장은 "세계적인 게임 박람회인 '동경게임쇼 2006'에 참가해 일본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게임들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동경게임쇼'를 통해 네오위즈 재팬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일본 게임시장에서 게임명가 네오위즈의 이미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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