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크로스파이어' 21일부터 1차 클베 실시

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크로스파이어'가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금일(2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 999명의 테스터들은 금일(21일)부터 일주일동안 매일 오후 2시부터 밤 12시까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되며, 세계 각국의 특수부대와 테러부대, 잘 짜여진 4개의 맵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사전 무기 세팅 기능인 배낭시스템으로 무기효용을 극대화한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하고, 완벽한 팀 매치를 위한 결원보충형식의 난입시스템으로 기존의 FPS보다 안정감 있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네오위즈의 박정필 사업부장은 "기존 FPS게임들이 보여주지 못했던 '크로스파이어'만의 차별화된 재미로 FPS 게임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리고,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위즈는 테스트 기간 동안 진행되는 설문에 참여한 테스터 중 추첨을 통해 루미녹스 시계와 영화예매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크로스파이어'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일정 및 게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pmang.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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