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네오위즈, MMORPG로 일본 점령 나선다

NHN과 마찬가지로 네오위즈는 자사의 일본 지사 네오위즈 재팬을 통해 도쿄게임쇼에 참가했다.

네오위즈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 '알투비트'와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모나토 에스프리' '데카론' 등을 선보였다.

'모나토 에스프리'는 동화 같은 그래픽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호평을 받았으며, '알투비트'는 리듬 게임과 레이싱을 함께 즐긴다는 독특한 컨셉으로 게이머들의 눈길을 끌었다.

|

---|---

|

---|---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