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이벤트 몬스터를 잡으면 능력이 상승
리자드인터렉티브(대표 이상욱)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크로노스'에서 추석 기념 이벤트와 게이머들에게 줄 추석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고 27일 밝혔다.
금일(27일)부터 10월11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열심히 일한 농부들이 수많은 곡식들을 수확하면서 즐거움을 얻는 추석인 만큼 '크로노스'에서도 열심히 플레이 하는 게이머들에게 사냥의 짜릿함을 한층 더 증가시키기 위한 추석전용이벤트 몬스터가 등장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각 필드에 등장하는 '이벤트'라는 수식을 달고 다니는 몬스터를 잡아 보너스에 당첨되면 경험치 10% 상승, 이동속도 증가, 아이템 드롭 확률 상승 등의 혜택이 캐릭터에 랜덤하게 붙게 된다.
또한 각각의 능력치는 몬스터를 잡는 즉시 부여되며 5분에서 20분 동안 지속되며 경험치의 경우에는 경험치 1.2배를 상승 시켜주는 '신의 축복' 아이템과 중복 사용이 가능해진다.
'크로노스'의 김종관PM은 "2002년부터 오픈 베타를 시작해 4년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애정과 격려를 해준 '크로노스' 게이머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추석명절의 기쁨도 만끽하고 '크로노스'의 즐거움도 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석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크로노스' 홈페이지(www.cronous.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