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과 함께 즐기는 '그루브파티', 프리 오픈 실시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지엔이엔터테인먼트(대표 김호진)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댄스 온라인 게임 '그루브파티'의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가 금일(27일)부터 10월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에는 시간대 별로 코요테와 타이푼 등 유명 연예인과 리버스크루, 드리프터즈 등 국내 최고의 비보이, 한빛스타즈 프로게이머 등이 직접 테스트에 참여해 게이머들과 함께 게임을 즐긴다.

게이머들이 방을 개설하면 스타가 직접 찾아가 함께 게임을 즐기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스타의 캐릭터는 실제 얼굴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스타가 접속하는 시간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픈을 기념해 '엽기 스크린샷' '멋진 스크린샷 콘테스트' 이벤트도 열린다. 스타와 함께 플레이하는 장면을 스크린샷으로 찍어 올리면 해당 스타의 애장품을 추첨하여 증정하며, 이 외에도 다양한 스크린샷을 올린 게이머들 중 50명을 추첨하여 건담 로봇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프리 오픈 베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그루브파티' 홈페이지(groove.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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