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손'과 '팡팡'이 모바일 게임으로 돌아왔다
80년대 오락실을 장악하며 큰 인기를 거둔 추억의 아케이드 명작 2편이 모바일 게임으로 돌아왔다.
넥슨모바일(대표 권준모,www.nexonmobile.com)은 아케이드 모바일 게임 '액션손오공 손손'과 '팡팡'을 SK텔레콤 무선 인터넷 네이트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액션손오공 손손'은 일본의 대표 게임사인 캡콤이 1984년에 선보인 액션 슈팅 게임이다. 중국의 4대 기서인 서유기를 소재로 했으며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과 횡스크롤 방식의 감각적인 슈팅 액션 연출이 특징이다.
특히 귀에 착 감기는 특유의 BGM 사운드는 올드 게이머는 물론 신세대 게이머들에게도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작에 등장하지 않은 사오정 캐릭터가 새로 추가되었으며 단말기 특성에 인터페이스를 최적화 하여 방향키 만으로 쉽게 플레이할 수 있다.
'팡팡' 역시 올드 게이머라면 오락실에서 한번쯤 플레이 해봤던 명작 게임이다. 1987년 게임 시장에 첫 선을 보인 '팡팡'은 전세계 명소를 배경으로 떨어지는 풍선을 없애는 액션 게임이다.
원작 특유의 감각적이고 빠른 캐릭터 및 풍선의 동작을 그대로 살려 냈으며 모바일 단말기 특성에 맞추어 구성되었다. '월드투어'와 '스코어모드' 2종류의 게임 모드를 지원하여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후지산, 앙코르와트, 이스터섬 등 전세계 17지역 50개 스테이지가 제공된다.
한편, 넥슨모바일은 '액션손오공 손손'과 '팡팡' 출시 기념으로 2편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캡콤2007콜렉션' 합본팩을 출시했다.
또한 추석 맞이 출시 기념으로 10월31일까지 대규모 경품 이벤트를 펼친다. 게임 다운로드 후 게임 내 메뉴상에서 이벤트에 참가 가능하며 합본팩은 2번의 기회, 개별 게임 다운 게이머는 1번의 기회가 부여 된다. 주간단위로 경품 당첨자가 발표 되며 최신형휴대폰, 백화점상품권, 캡콤클래식콜렉션 PS2타이틀, 영화예매권, 넥슨캐시 등 총 1천만원규모로 진행된다.
'액션손오공 손손' 및 '팡팡' 게임 정보이용료는 각각 2,500원이며 '캡콤2007콜렉션' 합본팩은 4,000원이다. 다운로드 경로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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