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플러버'에 5종의 신작 플래시 게임 공개
KTH(대표 송영한)는 자사의 플래시 게임 전문 서비스인 '플러버'에서 금일(29일) 신규 게임 5종을 업데이트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플래시 게임은 액션 게임인 '와다다몽'을 비롯해 아케이드 게임인 '내사랑 어디에', 퍼즐게임 '맛나맛나' 등 총 5종이다. 이로서 '플러버'는 총 35종의 플래시 게임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특히, 백사자의 꼬리를 밟아 생사의 기로에 선 원숭이의 위험 탈출기를 다룬 '와다다몽'과 괴한에게 납치된 여자친구를 구하기 위해 물기둥을 타고 여자친구를 구하러 나선다는 내용을 담은 '내사랑 어디에'는 온라인 게임에 지친 게이머들에게 단순하지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KTH의 게임사업본부 김중래 팀장은 "앞으로도 '플러버'는 간단한 조작감만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플래시 게임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 올해 100여개의 플래시 게임을 갖추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파란 홈페이지(www.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