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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사업 강화하는 넵튠, 크래프톤으로부터 100억 규모 투자 유치
김남규넵튠(대표 정욱)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크래프톤(대표 김효섭)으로부터 1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신주 발행가액은 6천780원, 납입일은 8월 30일이며, 크래프톤은 이번 투자로 넵튠 지분 6.3%를 확보하게 됐다. 이번 투자는 게임 개발 역량이 우수한 게임사에 대한 넵튠의 선별 투자 능력과 e스포츠 사업 확대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좀비 모드 추가
김남규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좀비 모드를 추가했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신규 모드 바이러스 인펙션은 총 12명의 플레이어가 참가해 그 중 3명이 좀비가 되고, 좀비에게 공격 당하면 좀비로 감염된다. 모든 인간이 감염되거나 사망하면 좀비가, 제한 시간 내 인간이 생존하면 인간이 승리한다. 이번 업 -
넷마블, 본연의 재미 살린 '모두의마블' 6주년 업데이트
조광민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서 출시 6주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이번 6주년 업데이트는 사전 예약 이벤트를 통해 역대급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해왔다.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던 모든 사항들을 전면 개편 할 것을 약속해 큰 관심을 받았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
서버 제한 없이 하나의 세계관 구축한 V4, “역대급 MMORPG 만나게 될 것”
조영준넥슨은 지난(13일) 자사의 사옥에서 넷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브이포의 게임 시연과 개발 과정을 공개하고, 향후 게임 출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V4는 히트, 오버히트 등 인기 모바일 게임 제작사로 유명한 넷게임즈가 만든 세 번째 신작이다. 게임이 가진 본연의 목적인 ‘즐거움’과 &lsqu -
넥슨의 히든카드 넷게임즈의 야심작 ‘V4’, 11월 모습 드러낸다
조영준넥슨의 새로운 야심작 브이포(V4)가 모습을 드러냈다. 넥슨은 지난(13일) 자사의 사옥에서 넷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브이포의 게임 시연과 개발 과정을 공개하고, 향후 게임 출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V4는 히트, 오버히트 등 인기 모바일 게임 제작사로 유명한 넷게임즈가 만든 세 번째 신작이다. 게임이 가 -
'4차 산업혁명시대에 살아남아라' 차세대 기술 습득에 분주한 게임사들
조학동4차 산업혁명 시대. 하루가 다르게 서비스 환경이 변하는 시대에 이를 대비하기 위한 게임사들의 발걸음도 바빠지고 있다.오픈마켓이 활성화되면서 국경이 없는 글로벌 서비스 환경이 펼쳐지고, 게임시장의 대자본화와 함께 경쟁이 어느때 보다 치열해지면서 게임사들은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다. 자신만의 무기를 극대화시키고 미래에 대비한 기술을 -
검은사막 모바일 소통 맡겨주세요. 공식 크리에이터 모영순 등장
김남규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최근 이용자과의 소통 창구로 각광받고 있는 유튜브에 대응하기 위해 검은사막 모바일 공식 크리에이터 MC 모영순을 선보였다. MC ‘모영순’은 ‘모험가분들이 내 마음속 0순위라는 뜻’으로, 검은사막 모바일 공식 유튜브에서 게임 소식 전달과 이용자와의 소통을 담당할 예정이다. 펄어비스는 지 -
한빛소프트, 2분기 매출 146억. 흑자 경영 유지
김남규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는 2019년 2분기에 매출 146억원, 영업이익 26억원, 당기순이익 24억원을 달성했다고 금일(13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24%, 당기순이익은 21% 각각 늘었다. 전분기 대비로는 영업이익이 96%, 당기순이익이 10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부터 흑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
야심작 테라 클래식 출격, MMORPG 선두그룹 판도 바꾸나?
김남규카카오게임즈가 란투게임즈와 손잡고 야심차게 준비한 테라 클래식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전예약 200만명을 돌파하며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힌 테라 클래식은 전세계 2500만명이 즐긴 크래프톤의 대표작 ‘테라’ IP를 활용해 만든 게임이다. 수려한 그래픽과 PC MMORPG를 연상하게 하는 방대한 오픈 필드, 탱커, 딜러, 힐러 -
덱스터 스코넥과 '신과함께VR-방탈출' 제작
조광민VFX(시각특수효과) 및 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대표 류춘호, 이하 덱스터)가 VR개발기업 스코넥엔터테인먼트(대표 황대실, 이하 스코넥)와 함께 영화 '신과함께'를 VR방탈출 게임으로 공동 제작한다고 금일(13일) 밝혔다. '신과함께VR-방탈출(가제)'은 영화 속 주요 배경으로 등장했던 저승세계에서 전개되는 탈출 게임이다. 영화의 스토리, C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