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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야 캐치마인드', 출시 3일 만에 양대마켓 인기 1위 달성
조영준넷마블은 신개념 모바일 위치 기반 그림퀴즈게임 '쿵야 캐치마인드'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 국내 양대마켓 인기 1위에 올랐다고 금일(12일) 밝혔다. ‘쿵야캐치마인드’는 총 회원 수 약 600만명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넷마블의 장수 PC온라인 게임 ‘캐치마인드’를 모바일로 재해석 한 만큼 출시 전부터 -
전세계 올스타 맞붙은 배틀로얄 국가대항전, 펍지네이션스컵 러시아 우승
김남규지난 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성대히 막을 올린 배틀그라운드 세계 대회 ‘펍지 네이션스 컵’이 러시아의 우승으로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펍지네이션스컵은 펍지주식회사가 주최하는 배틀그라운드 첫번째 국가 대항전으로,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5개 대륙 정상급 펍지 프로 선수들로 구성된 16개 팀이 총 상금 50만 달러 -
또 다시 불거진 파판14의 남성혐오 논란 "관련자 징계할 것"
조영준액토즈에서 서비스 중인 파이널판타지14에 또 다시 운영 논란에 휩싸였다. 게이머들 간의 다툼에 운영진의 미숙한 대처가 더해진 것은 물론, 회사 내 직원이 커뮤니티에 무단으로 글을 올리는 등 각종 이슈가 더해지며, 사태가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파판14에는 남성 혐오 발언을 서스름 없이 사용하는 게이머와 이를 극렬하게 반대하는 게이머간의 갈등이 유난히 심하 -
불붙은 반일 감정에.. 일본 콘솔 게임업계 '어이할꼬'
조학동"일단 최대한 노출을 피하고 있습니다. 한일 관계가 조금이라도 개선되기를 바랄 뿐이죠."다년간 국내에서 콘솔 게임을 판매중인 한 일본 게임사 직원은 용산에서 만나 근황을 묻자 최근 한국에 부는 반일감정에 '분위기가 최악'이라며 쥐죽은 듯 몸을 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이 관계자는 한일 관계가 개선될때까지 기자간담회나 별도의 이슈를 만들지 않고 조용 -
국가의 명예를 건 배틀로얄, 펍지 네이션스컵 개막
김남규전세계 배틀로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펍지주식회사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첫번째 국가 대항전인 펍지 네이션스 컵이 금일(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성대히 막을 올렸다. 오는 11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5개 대륙 정상급 펍지 프로 선수들로 구성된 16개 팀이 총 상금 50만 달러와 세계 -
에픽게임즈 스토어, 'GNOG' 무료 배포 시작
조광민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GNOG'의 무료 다운로드가 시작됐으며,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리덕스(Metro: Last Light Redux)'와 '옵저베이션(Observation)'이 신규 입점했다고 금일(9일) 밝혔다. Ko-Op에서 개발한 'GNOG'는 입체감이 강한 장난감과 비밀이 어우러진 3D 퍼즐 게임으로, 독특 -
웹젠, 2분기 영업이익 93억 원
조광민웹젠(대표 김태영)이 2019년 2분기 실적을 금일(9일) 공시했다. 웹젠의 2019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33억원으로 직전 분기(2019년 1분기) 대비 4.57% 증가했다. 영업이익 역시 93억원으로 1.55% 늘었으나, 일회성 영업외비용 증가와 환율변동의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은 24.22% 하락한 75억원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분기(20 -
그라비티, 2분기 영업이익 130억 원
조광민그라비티는 금일(9일) 자사의 2019년 2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 781.27억 원, 영업이익 129.9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 및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추세를 보였지만 전년 동분기 대비는 각각 24%, 56.2%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2019년 1∙2분기 누적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2117억 원, 366억 원이고 2018년 1∙2분 -
한글로 즐기는 '피파 20' 커리어 모드, “악마의 게임 못 지 않다”
조영준오랜만에 한글화로 돌아온 일렉트로닉 아츠(EA)의 축구 게임 FIFA 20(이하 피파 20)의 핵심 모드 중 하나인 '커리어 모드'에 대한 정보가 공개됐다.오는 9월 27일 정식 출시 예정인 ‘피파 20’은 버전업 된 물리엔진 ‘프로스트엔진’을 통해 더욱 사실적인 움직임을 구현했고, ‘얼티메이트 -
귀여움 폭발 소환사, '블소 레볼루션'에 새로움 더 할까?
조광민넷마블은 어제(8일) 체리벅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의 핵심은 '블소 레볼루션'만의 독자 스토리와 신규 직업 소환사의 추가다. 특히, 소환사는 원작에서 소환수를 조종하며 여러 방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직업이다.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