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노린 에어캡의 '아가타 키우기', 출시 19일만에 구글 인기 1위 등극
에어캡(대표 현지민)이 성인층을 겨냥해 지난 9월 9일 선보인 19세 이용가 방치형 RPG ‘아가타 키우기’가 정식 출시 19일 만에 구글플레이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이 게임은 익숙한 방치형 RPG의 접근성에 4인 스쿼드 편성과 캐릭터 합성, 수집형 콘텐츠를 결합한 게임으로, 특히 전략적인 스쿼드 구성과 성인향 앨범 수집 요소를 더해 기존 ‘키우기’ 장르와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차별점 덕분인지 ‘아가타 키우기’는 지난 9월 27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또한, 이번 추석 연휴를 맞아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한가위 이벤트'를 진행한 것도 인기 순위 상승에 큰 힘이 됐다. 이용자는 게임 내 한가위 던전 플레이 시 이벤트 재화인 ‘유과’와 ‘송편’을 획득할 수 있었으며, 획득한 이벤트 재화를 한가위 한정 프로필 테두리를 비롯해 소환권, 샤드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었다.
현지민 에어캡 대표는 “정식 출시 이후 짧은 기간 동안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순위 1위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아가타 키우기’를 찾아주신 이용자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지속적으로 게임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개선해 나가고 신규 캐릭터와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아가타 키우기’를 오랫동안 즐기실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캡은 정식 출시 이후에도 신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월 단위로 신규 캐릭터를 선보이고, 결투장과 길드 경쟁 등 이용자 간 경쟁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 또한 신규 이용자의 원활한 게임 적응을 지원하는 성장 이벤트와 함께 ‘최애 아가타 투표’ 등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게임 내 캐릭터와 IP에 대한 관심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