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 온라인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미리보기

온라인에서 짱이 되고 싶다면...
학생들 사이에서 그 학교의 짱이 되기 위해 싸우는 만화도 많이 있었고 최근에 개봉한 영화 '뚝방전설'처럼 다른 지역의 짱이 한 지역을 장악하기 위해 대결을 하는 스토리도 흔히 만나 볼 수 있다. 자신이 한 지역의 최고가 된다는 것은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일이기 때문이다. 온라인 게임에서도 이렇게 지역 다툼을 하는 재미를 살린 게임이 많이 있다. MMORPG에서의 공성전이나 점령전이 가장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는데, 캐주얼 게임의 경우에는 개인과 개인의 대결이 핵심이다 보니 지역 점령의 재미를 주는 것은 힘들었다. 하지만 이제는 캐주얼 게임에서도 이런 지역 다툼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됐다. 디지트플래닛에서 제작한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짱 온라인'이 등장했기 때문. 마을을 하나 두고 있는 '태양학원'과 '저지먼트학원'의 패권을 다룬 '짱 온라인'은 다양한 지역에서 동시에 벌어지는 지역 점령전을 통해 타 캐주얼 게임에서 느낄 수 없는 점령의 재미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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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시티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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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듣는 자세가 불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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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우리가 점령한다! 배틀존 시스템
'짱 온라인'은 학원 신도시 '스쿨시티'에서 양대 명문 학원인 '태양학원'과 '저지먼트학원'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어느 쪽이 더 강한가를 겨룬다는 스토리를 통해 무한적인 경쟁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이 시스템은 자신들의 지역을 점령하고 공격, 방어하는 시스템을 통해 대결뿐만 아니라 지역을 어떻게 장악할 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만든다. 두 개의 학원은 초반부터 마을의 일부를 자신들의 지역으로 잡고 있으며, 이 지역에는 학원의 지역임을 상징하고 있는 상징물이 있다. 이 상징물을 부수게 되면 그 지역의 점령 학원이 바뀌게 된다. 게이머들은 이 상징물을 지키기 위해 수비 멤버를 구축하거나 상대방의 상징물을 부수기 위한 공격대를 만들어야 한다. 이런 설정은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전투를 통해 더욱 확고하게 진행되며, 약 20개 이상되는 지역에는 각각 그 지역 상점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이 존재해 지역을 점령해야 하는 이유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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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을 통해 지역을 넓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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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원이 동시에 대결을 펼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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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종의 아이템으로 무한에 가까운 캐릭터 조합
요즘 온라인 게임에서 캐릭터는 자신을 표현하는 또 다른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짱 온라인'은 이런 게이머들의 요구를 충족 시켜주기 위해 신체를 총 9부분으로 구분해 각각 다른 아이템을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얼굴 부분에는 머리스타일, 안경, 마스크 등을 변경하는 것이 가능하게 했으며, 상체에서는 팔찌, 장갑, 상의, 등 부위, 하체 역시 신발과 바지를 구분해서 착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아이템마다 능력치가 상승하는 아이템과 외모만 변하는 순수 아이템 등으로 구분해 다양한 아이템 조합 시도를 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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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아이템을 조합해서 자신을 표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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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아이템을 조합한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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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술을 구매해 콤보를 만들어내자
'짱 온라인'에서는 SP(기력 게이지)를 소비해서 사용하는 기술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게이머들은 자신이 원하는 기술을 구매해 각각 세팅되어 있는 키에 적용할 수 있으며, 비싼 금액을 주고 산 기술일수록 상대방에게 줄 수 있는 대미지가 높게 설정된다. 그러나 자신이 가진 SP의 량에 따라서 사용 자체가 불가능한 기술도 다수 존재해 초반에는 무리하게 좋은 기술을 구매하지 않고 자신에게 딱 맞는 기술을 찾아야 한다. 기술은 캐릭터에 따라, 능력치에 따라 최대 12연타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도중 스킬을 집어 넣어 더 강력한 콤보를 만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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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어형 스킬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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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날려버리는 강력한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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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 대전, 연습 등 다양한 모드 지원
'짱 온라인'은 여러 게임성을 원하는 게이머들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기본적인 대전 모드 외에도 스토리 모드와 연습 모드, PvP 모드 등을 지원해주고 있다. 4명의 게이머들과 함께 NPC들을 격파하는 스토리 모드는 일종의 횡스크롤 아케이드 게임과 흡사한 모드로 게임 내에 계속적으로 등장하는 적들과 보스를 꺾고 다양한 보상을 받는 모드이다. PvP 모드는 최대 4명의 게이머가 한 팀으로 소속되어 다른 팀과 대전을 즐기는 모드로 상대방을 얼마나 격파했는지를 겨루는 포인트 매치와 상대팀을 모두 꺾으면 끝이 나는 데스매치로 나눌 수 있다. 특히 PvP 모드는 직접 방을 제작하는 캐주얼 게임 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어 다른 게이머들을 신경 쓰지 않고 정정당당한 승부를 원하는 게이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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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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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제한이 있는 경쟁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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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적인 경쟁 배틀을 통한 신선한 재미 추구
여기까지 '짱 온라인'에 대해 알아봤다. 많은 인원이 동시에 배틀을 즐기고 지역 점령을 통해 다양한 전략성을 부여한 '배틀존'과 무한에 가까운 캐릭터 커스트마이징, 다양한 기술과 12연타까지 나가게 되는 콤보 시스템 등 캐주얼 액션 게임이 갖춰야할 다양한 요소를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많은 인원이 동시에 싸울 수 있는 '배틀존' 시스템이 얼마만큼 구현되는지, 얼마나 많은 인원이 동시에 싸울 수 있을지 이 게임에 대한 평가를 바꾸게 될 것이다. 곧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게 될 '짱 온라인'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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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을 만들고 배틀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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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공격도 잘 사용하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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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스킬 시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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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이 빗나가면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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