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 금일 PC용 '피파07' 한글판 정식 발매

EA코리아는 국가대표 축구팀 주장인 김남일 선수가 표지모델로 등장해 화제가 된 피파 공식 라이센스 축구 게임 '피파07'을 음성, 자막 한글화를 통해 금일(27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피파07'은 향상된 그래픽과 변경된 게임 엔진을 통해 선수들의 실감나는 움직임, 경기장의 관중, 풍경 등이 특징이다.

특히 총 14개의 팀인 K리그를 완벽하게 표현했음은 물론, 8월 말 최신 로스터가 그대로 게임에 반영되어 실제 리그를 경험해볼 수 있다. 또한, 설기현, 박지성, 김남일 등 유명 국가대표 축구 선수들의 모습도 사실적으로 재현되어 있다.

이 외에도 공의 메카니즘 및 움직임이 섬세해지고 패스의 정확성이 증가되는 등 사실적인 면이 더욱 강조되었다.

달라진 게임엔진을 통한 구장의 잔디, 선수들의 표정까지 표현한 '피파07'은 27일 PC버전에 이어 10월 플레이스테이션2(PS2), 11월 PSP, 12월 Xbox360 등으로 국내 발매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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