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프렌즈, 캡콤의 유명 게임 시리즈 2종 정식 발매
게임프렌즈(대표 김용준)는 일본 게임 개발사 캡콤의 인기 시리즈 PC게임 '데빌 메이 크라이3 스페셜 에디션'과 '바이오하자드4'의 판매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해, 국내에 10월경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10월경 출시되는 PC용 '데빌 메이 크라이3 스페셜 에디션'은 이미 PS2판으로 발매된, '데빌메이크라이3'의 확장판으로 보스로 등장했던 버질을 사용 및 신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한 서바이벌 게임의 최신작 '바이오하자드4'는 GC용과 PS2용으로 출시되어 300만장의 판매량을 보여준 인기 게임으로 그래픽과 일부 기능이 확장된 PC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프렌즈의 김용준 대표는 "그동안 콘솔게임기 지향으로 발매됐던 대작 타이틀 '데빌 메이 크라이3 스페셜 에디션'과 '바이오하자드4'를 국내 게이머 분들께 PC판으로 소개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회에 침체되어 있는 PC게임시장이 활성화 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