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모바일에서도 웨스테로스 대륙 모험 시작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신작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개발사 넷마블네오)를 오늘(21일) 오전 10시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출시, 그랜드론칭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PC버전 론칭을 진행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스팀(Steam)에서 만날 수 있었다. 금일 그랜드 론칭을 진행하게 되면서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서도 웨스테로스 대륙의 모험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넷마블은 지난 14일 론칭 이후 개발자 노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피드백이 반영된 디테일한 편의성 개선과 BM 재설계 계획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오는 5월 28일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라이브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에 대해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넷마블은 금일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그랜드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용자들은 2종의 출석 이벤트와 2종의 레벨 및 미션 달성 이벤트 등 총 4종의 론칭 기념 이벤트를 통해 희귀 등급의 야인 코스튬과 고급 등급 엘크 탈것, 전설 유물 선택 상자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21일 오전 10시 그랜드론칭
넷마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21일 오전 10시 그랜드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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