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남코,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 10월 15일 발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지사장 장태근 / 이하 반남코)는 오는 10월 15일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한국어판)을 Nintendo Switch™ 2, Nintendo Switch™, PlayStation®5, PlayStation®4, Xbox Series X|S 버전으로 발매한다고 발표했다.(스팀 버전은 10월 16일 발매)
‘테일즈 오브’ 시리즈 리마스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출시되는 이번 게임은 2005년 PSP 버전으로 발매된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의 리마스터 작품이다.

이번 리마스터에는 2D 배틀 액션 ‘어그레시브 리니어 모션 배틀 시스템(A-LMBS)’은 그대로 유지한 채 다양한 편의 기능을 다수 추가됐다. 목적지 아이콘 표시 및 적 인카운트를 OFF로 하는 기능, 오토 전투 시 고속 모드 등이 새롭게 등장했으며, 그래픽과 SE는 모드 전환 기능으로 오리지널 버전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주인공 ‘리드‘와 소꿉친구 ‘파라‘가 또 다른 세계인 셀레스티아에서 온 소녀 ‘메르디‘와 만나 두 세계를 둘러싼 장대한 여정을 더욱 더 쾌적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반남코는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한국어판)의 패키지 버전과 다운로드 버전의 구성을 공개했다. 패키지 버전은 닌텐도 스위치와, PS5 버전으로 발매되며, 다운로드 버전은 전 기종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다운로드 버전 한정 디럭스 에디션의 경우 '완전 편리한 모험 세트'(애플 젤리×10, 오렌지 젤리×10, 라이프 보틀×10, 파나시아 보틀×10)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