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오브 판타지’, 6.1 버전 ‘종말의 나라에서’ 정식 업데이트

신승원 sw@gamedonga.co.kr

퍼펙트월드는 호타 스튜디오가 개발한 오픈월드 RPG 타워 오브 판타지의 6.1 신규 버전 ‘종말의 나라에서’가 정식 업데이트됐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탐험 지역 ‘공중정원’ 개방을 비롯해 신규 메인 스토리 챕터, 한정 캐릭터 ‘본크래셔’, 버전 테마 이벤트와 각종 보상이 추가된다.

먼저 신규 탐험 지역 ‘공중정원’이 정식 개방된다. ‘공중정원’은 독특한 양식의 건축물이 자리한 신비로운 구역으로, 특별한 환경 경관과 알려지지 않은 과거를 품고 있다. 이용자들은 지역 곳곳을 탐험하며 숨겨진 비밀을 확인할 수 있다.

신규 한정 캐릭터 ‘본크래셔’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등장한다. 이와 함께 한정 무기 ‘실버 터스크’와 한정 ‘본크래셔 칩셋’이 추가되고, 2026년 8월 4일까지 ‘본크래셔 확률 UP 이벤트’가 기간 한정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용자는 ‘레드코어’를 사용해 주문에 참여할 수 있고, 한정 무기 ‘실버 터스크’의 획득 확률이 상승한다. 해당 무기를 처음 획득하면 한정 캐릭터 ‘본크래셔’가 자동으로 해금된다. 또한 ‘특수증서’를 사용한 칩셋 주문에서는 한정 ‘본크래셔 칩셋’의 획득 확률이 높아진다.

버전 전용 테마 이벤트 ‘월영 요새’도 함께 열린다.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이용자는 이벤트 참여를 통해 전용 상점에서 여러 보상을 교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신규 버전 공급 혜택이 갱신된다. 7일 누적 로그인 시 레드코어와 흑수정 등 다양한 자원을 받을 수 있고, 신규 이용자 혜택도 강화된다. 신규 이용자는 출석체크만으로 자유 선택 SSR 무기를 획득해 보다 수월하게 모험을 시작할 수 있다.

타워 오브 판타지
타워 오브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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