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100일 맞이한 앤유소프트 '다크로드 사가'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앤유소프트(대표 김영관)은 자사의 모바일 퍼즐RPG '다크로드 사가'의 서비스 100일을 기념해 신규 캐릭터와 신규 챕터 등이 포함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오는 7월 3일 서비스 100일을 맞이하는 '다크로드 사가'는 캐릭터 성장을 기반으로 한 RPG에 한붓그리기 스타일의 퍼즐로 구현된 전투를 더한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블록을 길게 연결해서 적을 공격할수록 더 강력한 대미지를 줄 수 있는 전략적인 재미를 담았다.

다크로드 사가
다크로드 사가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캐릭터 '레이나'의 합류다. '홍련의 수호기사'라는 별칭을 가진 레이나는 동료를 보호하는 방어형 캐릭터로, 콤보 스킬을 활용해 생명력을 회복하고 받는 피해를 감소시키는 등 파티의 생존력을 높이는 능력을 갖췄다. 위기의 순간에도 전장을 지켜내는 탱커 역할을 수행하며 새로운 전략 조합을 제공한다.

신규 캐릭터 레이나
신규 캐릭터 레이나

신규 이벤트 콘텐츠 '마왕의 동굴 탐험'도 함께 추가됐다. 이용자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획득한 곡괭이로 동굴을 탐험하고, 탐험 과정에서 얻은 동굴 토큰을 이벤트 상점에서 원하는 성장 재화와 교환할 수 있다. 필요한 보상을 직접 선택해 획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성장의 재미를 높였다.

또한, 신규 지역인 10챕터 '용암의 심장'이 추가되면서 새로운 몬스터와 스테이지가 공개됐으며, 성장한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도전 구간도 마련됐다.

신규 챕터
신규 챕터

서비스 100일을 기념한 감사 이벤트도 진행된다. 출석 이벤트를 통해 보석과 캐릭터 조각, S등급 상자 열쇠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며 빙고 이벤트와 기념 쿠폰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신규 이용자를 위한 가이드 미션과 튜토리얼을 개선하고, 시스템 편의성 개선 및 버그 수정도 함께 적용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영관 앤유소프트 대표는 "서비스를 이어오는 동안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꾸준히 반영하며 콘텐츠를 개선해 왔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캐릭터와 다양한 이벤트,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