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 '인텔 코어2 듀오'로 수퍼파이트 지원한다

인텔코리아(이희성 사장)는 오는 10월3일 오후5시 서울 코엑스 대서양 홀에서 '인텔 코어2 듀오 탑재 매직스테이션이 함께하는 제1회 슈퍼파이트 e스포츠'(이하 슈퍼파이트)에 자사의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슈퍼파이트'에 지원되는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는 65나노 공정 및 새로운 설계 방식인 '인텔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를 적용해 기존 펜티엄D 프로세서에 비해 약 40% 향상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인텔코리아의 이희성 사장은 "이번 '슈퍼파이트'에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 지원은 직접 국내 최고 게이머의 손을 통해 제품의 성능과 안정성을 입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인텔코리아는 게임 마니아에게 최상의 게임 환경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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