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앤테일즈', 미국을 무대로 한 새로운 에피소드 공개

그라비티(대표 류일영)는 엔도어즈(대표 김화수)가 개발하고 자사를 통해 서비스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타임앤테일즈'가 미국을 배경으로 하는 5차 시나리오 '황금을 쫓는 사람들'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5차 에피소드 '황금을 쫓는 사람들'은 1800년대 후반부터 1900년대 초반까지 미국 아파치족의 추장 '제로니모'의 일대기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로, 시간의 서를 이용해 역사를 왜곡하려는 곤박사의 음모를 막아내는 민이와 솔이의 활약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5차 에피소드는 타 에피소드와 달리 1난이도와 2난이도를 동시에 공개해 1단계를 클리어한 게이머는 바로 2단계 난이도를 도전할 수 있게 됐다.

'타임앤테일즈'의 마케팅 담당자는 "'황금을 쫓는 사람들'편이 오랜 시간 새로운 에피소드를 기다려왔던 게이머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더욱 탄탄한 시나리오와 다양한 미션을 준비한 만큼 게임을 플레이하는 게이머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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