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추석 이벤트와 신규 바디 업데이트 실시
넥슨은 금일(28일)부터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에서 추석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신규 카트 바디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상대방의 바나나 공격을 100% 막아내는 토끼 모양의 '캐로 래빗' 바디가 추가된다. '캐로 래빗'은 깜찍한 토끼 모양을 하고 있으며, SR급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캐시 아이템이 아닌 일반 게임 머니 루찌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28일부터 10월8일까지 오후4시부터 밤10시까지 '카트라이더'를 플레이하는 모든 게이머에게 게임 머니(루찌)와 게임 포인트(RP)를 50% 상향 증정하는 추석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10월12일까지 진행되는 '카트를 잡아라' 이벤트에서는 게임 플레이 도중 등장하는 'K, A, R, T'이니셜을 모두 모으면 퀘스트를 완료되는 퀘스트로 이벤트를 완료한 게이머에게 추석을 맞아 특별 제작된 신규 풍선 아이템, 전자파 밴드 아이템 및 신규 '캐로 래빗' 카트 바디 등이 상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넥슨의 최병량 개발 팀장은 "가족, 친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명절에 '카트라이더' 속에서도 풍성한 재미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특별한 선물 3가지를 준비하게 됐다"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등을 통해서 즐거운 추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