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이제는 모바일 게임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긴다

네오플이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서비스하는 액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모바일 게임이 27일 출시됐다.

'던전앤파이터'는 조작의 간편성과 2D 도트 그래픽 요소가 타 플랫폼으로 인식하기가 용이해 관련 업체의 컨버팅 1순위로 주목받아왔다. 이에 지오인터랙티브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게임 라이센스를 획득하고 지난 2월 계약과 동시에 개발에 착수하여 게이머들에게 선보이게 된 것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게임은 PC에서 느꼈던 '던전앤파이터' 특유의 타격감과 스릴이 그대로 재현되었으며, 모바일의 특성에 맞춰 제작된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또다른 신선함과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 게임 출시에 앞서 9월22일부터 진행된 '던파 모바일 공구! 시사회! 이벤트'에서는 시사회에 응모한 게이머 중 추첨을 통해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게임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와 할인된 금액으로 게임을 공동 구매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3일만에 6000명 이상의 게이머들이 신청하여 모바일 게임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이 밖에도 '던전앤파이터'는 9월28일 모바일 게임 출시와 함께 런칭 이벤트도 진행하며 게임을 구입하는 게이머 모두에게 500세라와 선착순 1만명에게 코인 5개를 지급한다. 이벤트는 10월28일까지 실시된다.

4가지의 캐릭터 중 '귀검사편'을 먼저 선보이게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게임은 추후에도 새로운 캐릭터 및 던전 등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www.d-fight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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