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인터렉티브, THQ코리아와 손 잡고 새로운 출발 알려

게임 토탈 서비스 업체인 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는 THQ 코리아(지사장 박상근)와 국내 출시할 THQ의 게임 타이틀에 대한 업무 제휴를 지난 9월27일 체결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번 업무 제휴는 블루인터렉티브의 영업력과 THQ의 제품력으로 침체된 PC, 콘솔 게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자에게는 재미 넘치며 즐거운 게임과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바람으로 양사가 추진하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블루인터렉티브는 THQ의 '타이탄 퀘스트' '컴퍼니오브히어로즈' 등의 PC게임 소프트를 퍼블리싱하여 유통하고 있으며, THQ에서는 이들 제품의 한글 패치를 준비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향후 출시될 제품에 대한 보다 공격적이며 보다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마케팅을 펼치고, 제품에 대한 서비스 향상을 추구하고자 이번 업무 제휴를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앞으로 블루인터렉티브에서는 THQ의 '워해머 던오브워: 다크 크루세이더(War Hammer Dawn of War: dark crusader)' '슈프림 커맨더(Supreme Commander)' '스토커(S.T.A.L.K.E.R)' 등의 제품을 한글화하여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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