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젼, 하반기는 차세대기 타이틀로 승부한다
액티비젼 코리아(대표 이창성)는 올해 하반기에 '콜오브듀티3' '마블 얼티밋 얼라이언스' 등 4종의 게임을 출시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액티비젼의 한 관계자는 '콜 오브 듀티 3' 및 '마블 얼티밋 얼라이언스'는 현재 초벌 번역을 마치고 감수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PS3 및 Wii 플랫폼 타이틀의 경우 하드웨어의 국내 출시에 맞춰 정식발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모든 플랫폼으로 한글화하여 출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콜 오브 듀티 3'는 XBOX360, PS3, Wii로 발매되며 '마블 얼티밋 얼라이언스' 역시 XBOX360, PS3, Wii로 발매될 예정이다. '토니호크 프로젝트 8'은 XBOX360과 PS3로 발매되며 '토니호크 다운힐 잼'은 Wii 전용 타이틀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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