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트라이더' 섹시걸 3인방 선발
넥슨은 지난 7월 말부터 연기자 전문 교육 기관 MTM과 함께 진행한 'WannaBe Kart Girl'(이하 '워너비 카트걸') 이벤트에서 최종적으로 3명의 후보가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워너비 카트걸'에 지원한 300여 명의 지원자들은 오프라인 심사 및 1, 2차 온라인 투표 등의 과정을 거쳐 '카트 걸'의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였으며, 최종적으로 지난 주 2차 온라인 투표 마감과 함께 서혜진(18), 김소혜(15), 정유미(21) 3명이 '카트 걸'로 선발되었다.
후보 중 1위로 '카트걸'에 선발된 서혜진 양은 현재 MBC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고현정의 아역으로 출연한 바 있는 신예 기대주이며, 3위 정유미 양 역시 총 회원 40만 여명의 유명 커뮤니티 '5대 얼짱'의 얼짱 3기 출신이라는 점에서 향후 모델로서의 활동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서혜진, 김소혜, 정유미 등 카트 걸 3명에게는 총 600만원 상당의 상금과 함께 '카트라이더'의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은 물론, MTM 전문 교육 과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