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대작 '삼국쟁패 2 열왕전기' 11월 중 서비스 실시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에서 제작한 모바일 게임 '삼국쟁패 2 열왕전기'(이하 삼국쟁패 2)를 11월 중 서비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한 '삼국쟁패 2'는 2005년에 출시된 액션 모바일 게임 '삼국쟁패 패왕전기'의 후속작으로 총 4명의 캐릭터와 1,500개의 방대한 시나리오가 특징이다.

특히 기존의 500KB 내외의 모바일 게임의 한계에서 벗어나 1MB 이상의 용량으로 캐릭터들이 제작되어 있으며, 약 150개의 멀티 엔딩이 존재한다.

또한 새롭게 수련모드가 신설되어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갈 수 있으며, 아이템의 강화와 조합이 '대장간'이라는 별도의 클라이언트로 제공되어 자신의 아이템을 직접 제작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이름으로 판매할 수 있다. 또 하나의 새로운 시스템으로 장수방문을 통한 '의형제' 시스템이 도입되어 실제 삼국지에 등장하는 군주들을 자신의 의형제 캐릭터로 편입하여 성장시킬 수도 있다.

한편, 게임빌은 SK텔레콤 '삼국쟁패 패왕전기'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삼국쟁패2' 클로즈 베타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으며, 10월16일부터 10월25일까지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에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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