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리그', 국가 대표 선발전 본격 돌입
신한은행(은행장 신상훈)이 후원하고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에서 주최하는 '신한은행 프리스타일 글로벌 리그'의 한국 대표 선발전이 지난 14일 용산 상설 경기장에서 각 지역별 대표팀의 승부를 가리는 1조 경기를 시작으로 4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개막과 동시에 벌어진 1조 첫 경기에서는 팀을 재구성하여 참가에 본선에 진출한 명문팀들이 강세를 보였다. 먼저 서울/경기 지역 대표 '본'과 '사마사마', 강원/충청 지역 대표 'Why지대', 전라도권 대표 'Why'팀이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한편, '신한은행 프리스타일 글로벌 리그'는 한국대표 선발전 2조 경기는 오는 21일 오후 3시에서 용산 아이파크몰 9층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며 매주 월요일 밤 9시30분부터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