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론', 두 달 동안의 혈전 성황리에 막 내려

게임하이(대표 권종인)는 자사가 개발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데카론'에서 진행된 공성전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 '잿빛 성벽의 붉은 전흔 클래식 이벤트1 : 피로 빚은 성곽의 축배'가 게이머들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7일 밝혔다.

'데카론'에 최초로 도입된 공성전 시스템을 기념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이벤트는 지난 7월말부터 10월1일까지 총 4회 진행되었으며, 많은 길드가 성을 차지하기 위해 뜨거운 혈전을 벌였다.

특히 이번 공성전 기념 이벤트에서는 초대 성주 길드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황금 검과 데카를, 4회 연속 성주 길드에게는 최상급 반지 유니크 아이템을, 1회 성주 길드에게는 최상급 투구 유니크 아이템을 증정했다.

게임하이 백승훈 이사는 "MMORPG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데카론' 최초 공성전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게이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많은 게이머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이번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종료된 것 같아 너무나 기쁘게 생각한다"며 "특히 상품을 불우한 이웃을 위해 기부하겠다던 '승부사2'님을 비롯한 큔 서버 회원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너무나 감사드리며 좋은 뜻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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