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베이스볼', 베이징 올림픽 예선 기원 이벤트 개최

그라비티(대표 류일영)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야구 온라인 게임 'W베이스볼'이 본격적인 2008 베이징 올림픽 예선 본선 진출 기원 한 대규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베이징 올림픽 본선 진출을 기원하는 '때려' 이벤트는 금일부터 12월3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한국 대표팀이 예선전을 통해 쳐낸 홈런 수만큼 보너스 아이템을 지급한다.

보너스 HP는 한국 대표팀이 홈런을 1~2개를 치면 1,000HP, 3~4개를 치면 프리저브(장갑)와 건너(신발)를 모든 게이머들에게 지급하고 5개 이상 홈런을 기록하면 추첨을 통해 랜덤으로 KBO 용병을 지급한다. 한편 같은 기간 오승환, 류현진, 이현곤, 이대형 등 베이징 올림픽 최종 예선전에 출전하는 대표팀 용병20%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올림픽 예선전 기간인 12월1일부터 3일까지 접속하는 모든 게이머에게 매일매일 5,000HP씩총 15,000 HP를 받을 수 있는 대박 HP 행사가 진행된다.

장필봉 'W베이스볼' 사업부장은 "2008 베이징 올림픽 본선 진출과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준 게이머들을 위해 기획한 이벤트"라며 "이번 이벤트가 기획의도와 같이 6개 이벤트를 릴레이로 진행해 게이머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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