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콘텐츠, 열 명 중 두 명이 매일 사용한다
휴대전화 사용자 중 열 명 당 두 명이 모바일 콘텐츠를 매일 즐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포털 사이트 모키(대표 최지웅)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모바일 콘텐츠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가' 라는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중 모바일 콘텐츠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82.8%, 매일 콘텐츠를 이용하는 비율이 전체 응답자의 16.3%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용빈도 면에서 벨소리(42.4%)가 1위를, 그 뒤를 배경화면(20.9%) 모바일 게임(18.3%)로 순으로 이어졌으며, 컬러링은 10.8% 기록해 4위를 기록했다.
한편, 콘텐츠 요금에 대해 응답자의 81.6%가 '너무 비싸다'는 반응을 보였고, 요금을 낮출 경우 구매의사가 92.4%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