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불우이웃 돕기 이벤트 실시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자사의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라테일'에서 오는 26일까지 '천사들의 불우이웃 돕기' 행사를 실시하고, 수익금 전체를 어린이 양육 시설 '은평 천사원'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행사 기간 동안 게임 내 상점에서 '사랑의 머리따'를 판매하고, 그 수익금 전체를 성금으로 모을 예정이며, '라테일' 운영진이 1월 10일 천사원에 직접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일일 자원봉사에서도 참여할 계획이다.
액토즈소프트 고객지원실 박성춘 실장은 "연말을 맞아 '라테일' 고객과 운영자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싶었다"며 "따뜻한 마음을 지닌 '라테일' 고객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게이머들의 활발한 참여를 위해 '라테일' 공식 홈페이지(www.latale.com) 초기화면에서 그날 그날의 누적 판매 기록도 공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