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무한 PvP 즐기는 전장 오픈
그라비티(대표 류일영,www.gravity.co.kr)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에 게이머들이 자유롭게 대전을 벌일 수 있는 PvP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금일(5일) 밝혔다.
금일 업데이트 되는 전장 시스템은 전장 내에서 2개의 팀으로 나누어 각 팀간의 PvP를 겨루는 시스템으로, 승리하는 팀에게 전장에서만 획득할 수 있는 게임 아이템이 지급된다.
전장은 각 서버의 플라비우스와 티에라 협곡 등 인스턴트 던전으로 제작된 2곳의 맵에서 열리며, 공성전과는 달리 길드 대항전이 아닌 팀 전으로 최대 38명이 동시에 대전을 펼쳐진다.
그라비티의 임혁 라그나로크 개발 PM은 "전장 시스템은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만 즐길 수 있었던 공성전에서 한 차원 진화된 PvP 시스템"이라며 "특정 길드 소속이 아니라도 인원수만 맞으면 누구나 쉽게 전장에 참여해 PvP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라그나로크' 홈페이지(www.ragnaro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