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세계 최고의 댄서와 겨룰 한국 대표 뽑는다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T3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하는 댄스 온라인 게임 '오디션'(www.clubaudition.com)의 제 2회 오디션 월드 챔피언십(이하 AWC) 대회에 출전할 한국을 대표할 댄서를 선발한다.
AWC는 한국, 중국, 베트남 등 '오디션'을 즐기는 각 국가를 대표하는 '오디션' 게이머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2007 AWC'의 최종 결승전은 내년 2월 베트남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한국 대표 선발전은 오디션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한 게이머들 중 전국 4개 지역에서 진행되는 지역별 예선전과 한국 대표 최종 선발전으로 구성된다.
먼저 지역별 예선은 이달 8일 서울을 시작으로 광주(9일), 대구(15일), 부산(16일)에서 진행되며, 4인 1팀으로 구성된 총 4개 팀의 지역대표를 선발한다. 이어 한국대표 최종 선발전은 내년 1월12일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대표로 선발된 최종 1팀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 2007 AWC 결선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예당온라인의 윤병학 국내마케팅팀장은 "올해로 2회째를 맞는 2007AWC는 '오디션'을 즐기는 전세계 게이머들이 함께할 수 있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며 "AWC를 정기적인 국제대회로 육성해 세계 게임문화 교류 및 e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디션' 홈페이지(www.clubaudi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