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온라인', 상용화 이후 최대 업데이트로 부활 알린다

웹젠(대표 김남주)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뮤온라인'이 오는 18일, 상용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고객 의견을 적극 수렴, 공약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뮤 시즌3, 오래된 약속'은 3년 반 만에 신규 캐릭터와 맵 추가를 비롯, 새로운 레벨 시스템인 마스터 레벨 시스템 도입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다.

'뮤온라인'의 유일한 여성 캐릭터인 '요정'과 함께, 여성 캐릭터의 힘을 보여줄 '소환술사'는 2004년 6월 '다크로드' 추가 이후 3년 반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캐릭터다. 이 캐릭터는 저주와 소환 스킬 등 다양하고 강력한 마법을 구사하는 여성 마법 캐릭터로 매력적인 외모와 강력한 원거리 공격력을 지닌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뮤온라인' 최고 레벨인 400레벨 게이머들을 위한 새로운 성장 시스템도 추가된다. 400레벨이 된 후 3차 체인지 업을 마치면 기존의 레벨 시스템과 차별화된 새로운 레벨 시스템인 '마스터 레벨 시스템'이 적용되어 또 다시 레벨업이 가능하다. '마스터 레벨 시스템'을 통해 게이머들은 레벨업 시 1스킬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 스킬 포인트를 원하는 스킬에 사용하여 자신의 캐릭터를 강화시킬 수 있다.

웹젠의 김남주 대표는 "고객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새로운 콘텐츠 강화와 시스템을 준비해왔다"며 "역대 최강의 콘텐츠 추가로 다시 태어나는 '뮤온라인'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뮤온라인' 홈페이지(www.mu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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