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음색 가진 디바 '임정희', '풍림화산' OST 부른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개발 중인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풍림화산'의 게임 음악을 최근 3집 'Before I Go J-Lim'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기 디바 임정희가 부른다고 10일 밝혔다.

가수 임정희는 길거리 공연으로 누리꾼들 사이에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이후 비, 원더걸스, 노을, 별 등으로 유명한 박진영과 함께 미국 진출에 성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바로 절정의 인기를 달리고 있다.

'풍림화산'에 삽입될 임정희의 음악 '하늘아 바람아'는 매력적인 오리엔탈 풍의 사운드 음악으로, 추후 '풍림화산'의 샐 애니메이션을 삽입해 뮤직 비디오를 출시 할 계획으로 많은 게이머들의 발길을 붙잡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가수 임정희는 "평소 온라인 게임에 관심이 많았는데, '풍림화산'의 멋진 그래픽을 보고 한눈에 반해 전격적으로 노래를 삽입하게 됐다. '하늘아 바람아'를 통해 '풍림화산'의 게이머들과 더욱 친밀해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풍림화산'은 게임 내 셀 애니메이션 삽입, 중심 줄거리 외에 유명 판타지 작가들이 새롭게 만들어 나가는 외전 성격의 '3인 3색 시나리오'등 새로운 시도를 하며 화제를 낳고 있으며, 이번 임정희와의 계약으로 한층 풍성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2008년 온라인 게임 시장을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풍림화산' 홈페이지(wffm.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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