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오브판타지', PvP 시스템 도입으로 재미 UP!

버디게임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마스터오브판타지'(이하 마판)에 새롭게 추가된 PvP시스템이 게이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달 업데이트 된 PvP시스템은 필드 PK가 불가능한 마판에 충분한 재미요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PvP에 참여하려면, 각 서버 4채널 리비마을 결투장에서 PvP결투방의 개설 및 입장이 가능하며, 1:1 개인전 및 팀전, 1:다 난전, 그리고 아이템전과 노템전을 선택해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PvP 경기 참여 시 PvP포인트를 획득 할 수 있으며, 포인트에 따라 PvP계급이 상승되고 캐릭터 우측 계급 아이콘 부여로 캐릭터의 PvP 명예계급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일정계급 상승 시에는 전공 포인트 도 지급된다.

'마스터오브판타지'의 양정모 개발팀장은 "PvP시스템이 몬스터 사냥에 지친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주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PvP시스템을 즐긴 대다수의 게이머들은 즐길수록 도전 욕구가 생겨 재미있다고 전한다. 앞으로 더욱 즐거운 업데이트로 새로운 재미 요소를 추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스터오브판타지' 홈페이지(mafan.buddybudd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