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게이트:런던' 오픈 전 마지막 테스트 14일 실시

올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헬게이트:런던'의 오픈이 눈 앞으로 다가왔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은 '헬게이트:런던'의 3차 테스트를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48시간 동안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한빛온 계정을 가진 게이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액트3' 지역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액트3' 지역은 전체 스토리 상에서 큰 흐름이 바뀌는 부분으로, 살아남은 인류들의 악마에 대한 반격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또한 지상 맵이 다수 등장하며 새로운 몬스터와 아이템, 보스 등 이전과는 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회장은 "오픈 베타를 앞두고 최종적인 점검을 위해 이번 테스트를 준비했다"며 "그 동안 관심을 가져준 많은 게이머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성공적인 테스트와 오픈 베타 테스트를 위해 이번 테스트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헬게이트:런던' 홈페이지(www.hellgat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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