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연말 맞아 게이머들과 사랑 나눈다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테일즈런너 사랑 캠페인'의 두 번째 캠페인 '이웃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테일즈런너 사랑 캠페인'은 '가족' '이웃' '건강' '환경사랑'을 주제로 4달간 진행되며 게이머뿐만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던 '가족사랑 캠페인'에 이은 두 번째 캠페인인 '이웃사랑 캠페인'이 실시될 예정이다.
오는 15일부터 진행되는 '이웃사랑 캠페인'은 '테일즈런너'를 서비스하는 나우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2002년부터 시작된 성금 기부 운동인 '1% 나눔 운동'의 의미를 '테일즈런너' 게이머들과 함께 나누고 이웃사랑 실천의 기회를 제공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4가지 이웃사랑 이벤트를 진행하며 게이머들이 이웃을 돌아보고 주위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며 사랑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나우콤 게임사업부의 강영훈 부장은 "많은 게이머들이 게임을 즐기며 주위 사람들, 특히 소외된 이웃을 한번쯤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 따뜻함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테일즈런너'와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